
포스팅은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느낀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콤발랄 시간을 즐기는 유니크블로거입니다
목차
[1] 위치 및 주차
[2] 교통 및 접근성
[3] 영업시간 및 예약 가능 여부
[4] 메뉴 및 시그니처 메뉴
[5] 서비스 스타일
[6] 주류 판매 유무
[7] 주변 명소 및 연계 관광 정보
[8] 기타 특별한 정보
[9] 내돈내산 후기
[1] 위치 및 주차
주소: 석천로184번길 28(중동 1158-6)
부천시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이마트와 시청 사이에 있는 미분당 건물
1층에 위치해 찾기 쉽고 동선이 좋아요.
주차는 매장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진 않지만,
도보 1~2분 거리에 공영주차장
(시의회 옆 공영주차장, 중앙공원 주차장 등)이 있어
차량 방문도 어렵지 않습니다.
[2] 교통 및 접근성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부천시청역(7호선)'으로,
1번 출구를 나와 약 3~5분 정도만
걸으면 도착할 수 있어요.
시청, 이마트, 중앙공원과 인접해 있어서
도보 이동도 편리하며,
버스 정류장도 근처에 밀집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3] 영업시간 및 예약 가능 여부

영업시간
월~금: 오전 10:30 ~ 오후 10:00
주말(토, 일): 오전 11:00 ~ 오후 10: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휴무일: 공식 휴무 없음(변동 시 인스타그램 공지 참고)
예약: 전화 문의 또는 현장 선착순 이용 가능
(0507-1304-9594)
[4] 메뉴 및 시그니처 메뉴

아브힐은 유럽식 브런치부터 디저트, 커피,
와인까지 제공하는 감성 복합 카페입니다.
대표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
프렌치토스트: 촉촉하고 두툼한 식감, 시럽과 과일 토핑
에그 인 헬: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반숙 계란이 풍덩
아브힐 브랙퍼스트 플레이트: 소시지, 스크램블, 샐러드, 빵이 한 접시에 가득
크로플 아이스크림: 겉바속촉 크로플과 아이스크림의 조화
와인 & 맥주 메뉴: 오후 시간에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라인업도 있음
가격대는 브런치 기준 1.5~2만원 사이로,
가성비보다는 비주얼과 맛, 분위기를 중시하는
고객층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5] 서비스 스타일

셀프서비스와 테이블 서비스가 혼합된 형태입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에서 진행
▶ 메뉴 서빙은 직원이 직접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방식
직원 응대도 친절하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입니다.
[6] 주류 판매 유무
아브힐은 일반 카페와 달리
와인과 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카페예요.
오후 4시 이후에는
가볍게 와인 한 잔을 곁들인
브런치 또는 디저트 세트를
주문하는 방문객도 많아요.
특히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데이트 장소나 기념일 장소로 인기가 있어요.
[7] 주변 명소 및 연계 관광 정보
아브힐 방문 후 가볼 만한 주변 장소는
◇ 부천 중앙공원: 아브힐에서 도보 3분, 산책 코스로 적절
◆ 부천아트벙커 B39: 인더스트리얼 감성 전시 공간
◇부천시청 문화센터: 공연이나 전시가 열릴 경우 연계 가능
쇼핑몰이나 영화관은 인근 신중동역 롯데백화점과 연계하면 좋습니다.
[8] 기타 특별한 정보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실내 위주 운영)
▶ 무선 와이파이 제공
▷ 창가석, 조용한 자리 요청 가능 (선착순)
▶ 포장 가능 / 일부 메뉴 제외 배달 X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중시하는 공간이므로
노트북 작업, 책 읽기, 데이트 모두 추천드려요.
[9] 내돈내산 후기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했더니,
자리로 가져다 주었어요.
그런데 요건 뭐지??

따뜻한 음료에만 주는 거 아니고,
찬 음료에도 줘요.
음료마다 1잔씩 따라 오는 이 녀석은..?
매실차 같았어요.
시판 매실 같지 않고,
집에서 만든 매실차 같은
은은한 단맛이 나서 향긋하니 좋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는 자잘한 얼음이 들어가서
더운 상태로 매장에 들어왔다면
커피와 함께 얼음을 와그작 씹어먹는
시원함을 즐길 수 있어요.

폭신폭신한 빵에 과일, 그래놀라, 아이스크림,
수제바닐라크림 등이 올려진 아브힐의
시그니처 메뉴 프렌치토스트를 주문했어요.

아브힐의 프렌치토스트는 대표 메뉴답게
비주얼과 맛 모두 뛰어나요.
두툼하게 썰린 브리오슈 토스트를
계란물에 촉촉하게 적셔 구웠고,
겉은 노릇노릇하고 속은 부드럽고
폭신했어요.
맛있는 빵은 적당히 두꺼운 두께일 때 맛있잖아요.
맛있는 빵을 알맞게 구운 프렌치토스트..
저는 집에서 프렌치토스트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브런치 맛집에 프렌치토스트가 있으면 선택해요.

상큼한 제철 과일과 달콤한 메이플 시럽,
생크림이 곁들여져 있어요.
양도 넉넉해서 디저트이지만
간단한 식사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아브힐 브랙퍼스트, 베이컨 갈레트, 크로플스페셜,
브라운치즈 프렌치토스트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함께 한 친구가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나왔지 뭐예요.
메뉴 사진에 넘 맛있어 보여서 많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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