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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야기

횡성 둔내 로컬 맛집 자매식당 | 칼국수와 손만두, 이게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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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은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느낀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콤발랄 시간을 즐기는 유니크블로거입니다

 

 

 횡성 둔내진짜 현지인 밥집이다.

이곳은 직접 빚은 손만두와 진한 육수의 칼국수로

이름난 곳으로, “한 끼 제대로 먹었다”는 평이 자자하다.

 

 

둔내역 인근이라 접근성도 좋고,

주차도 편리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직접 담근 김치, 구수한 육수,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자매식당 칼국수

정직한 밥상의 대표 주자다.

 

 

 

 

횡성 둔내 로컬 맛집

자매식당

 

 

 

목차

[1] 위치 및 주차
[2] 교통 및 접근성
[3] 영업시간 및 예약 가능 여부
[4] 메뉴 및 시그니처 메뉴
[5] 서비스 스타일
[6] 주류 판매 유무
[7] 주변 명소 및 연계 관광 정보
[8] 기타 특별한 정보
[9] 내돈내산 후기 (리뷰)

 

 

 

[1] 위치 및 주차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둔내로51번길 14

 

 

둔내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둔내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식당 앞과 옆 골목길에 소형 차량

4~5대 정도 주차 가능하며,

점심시간엔 다소 붐빕니다.

 

 

인근 둔내시장 공영주차장(도보 3분)도 이용 가능합니다.

 

 


[2] 교통 및 접근성

 

 

 

🚆 기차 이용 시:
둔내역 하차 후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횡성 시내 방향으로 직진하면 바로 위치합니다.

 

 

🚌 버스 이용 시:
둔내터미널 하차 후 약 도보 6분 거리,

횡성읍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면 됩니다.

 

 

🚗 자가용 이용 시:
영동고속도로 둔내 IC에서 3분 거리로,

내비게이션에 “횡성 자매식당” 검색 시 정확히 안내됩니다.

 

 


[3] 영업시간 및 예약 가능 여부

 

 

 

🕓 영업시간:

매일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휴무일: 둘째·넷째 주 일요일

 

 

📞 예약: 전화 예약 가능 (033-344-2317)
다만, 점심시간(12~1시)은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

미리 방문 시간대를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메뉴 및 시그니처 메뉴 

 

 

 

🍜 시그니처 메뉴:

 

손칼국수 (7,000원)

손만두국 (8,000원)

만두전골 (2인 기준 20,000원)

칼만두 (8,000원)

 

 

직접 빚은 만두는 속이 꽉 차고,

돼지고기의 풍미가 살아 있습니다.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 채소로만 우려낸

맑고 깊은 국물로, 기름기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칼국수 면은 주문 즉시 반죽을 밀어내어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5] 서비스 스타일

 

 

 

작은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하는 노포로

할머니 손맛과 친절함이 따뜻합니다.

 


음식이 빠르게 나오고,

추가 반찬 요청도 어렵지 않고, 

항상 “많이 드세요~”라는 따뜻한 인사가 따라옵니다.

 


현지 주민들 대부분이 단골이라

‘진짜 밥집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6] 주류 판매 유무

 

 

 

소주, 맥주, 막걸리 등 일반 주류 판매합니다.
특히 횡성 지역 막걸리와 함께 먹는

칼국수 조합은 여행객 사이에서도 인기랍니다.

 

 


[7] 주변 명소 및 연계 관광 정보

 

 

식사 후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명소도 다양합니다.

 

 

둔내자연휴양림: 차로 10분 거리

 

 

웰리힐리파크 스키장: 15분 거리

 

 

횡성 전통시장: 10분 거리, 특히 겨울철에는

웰리힐리파크에서 스키 후 칼국수 한 그릇이 인기 코스입니다.

 

 


[8] 기타 특별한 정보 

 

 

 

 

포장 가능: YES (칼국수 제외, 만두·전골 포장 가능)

와이파이 제공: YES

반려동물 동반: 불가

좌석 형태: 좌식 테이블 2개

 

 

 

[9] 내돈내산 후기 (리뷰)

 



횡성 둔내 자매식당은 간판이

잘 안 보이는 로컬 맛집이에요. 

 

 

지인 소개로 도착한 곳인데,

주차하고 온다며 인도에 내리라고 해서 

급하게 내렸더니..

 

이렇게 적혀 있네요. 

 

자매식당 화살표(가는 길)~

 

어색하게 화살표를 따라 가는데, 

 

 

 

 

허름한 1층 집이 나옵니다. 

간판이 없어요

음.. 여기가 맞나?

 

 

간판없는 맛집 얘기를 들어보긴 했지만

실제로 간판없는 가게를 찾아온건 처음이에요.

 

 

골목이 막혀 버린 걸 보니..

여기가 맞는 것 같은데~

기웃기웃 거리니..

문이 열려요. 

"들어오세요~"

 

 

 

 

맞게 찾아왔어요. 

횡성 둔내 자매식당입니다.

 

 

 

 

빼곡히 낙서가 되어 있는 벽지가 운치있어요.

한창 노포 벽에 낙서하는게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대로 놔두었나봅니다. 

 

 

 

 

주요 재료는 칼국수와 만두예요.

 

 

칼국수, 칼만두국, 장칼국수, 만두국, 떡만두국

 

 

만두는 김치만두만 있어요. 

보통 만두집에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가 기본인데..

이곳은 김치만두만 있습니다. 

 

 

 

 

 

칼만두국을 주문했어요. 

손만두가 맛있대요.

 

 

 

 

 

떡만두국도 주문했어요. 

떡 양이 많아서 푸짐합니다.

 

 

 

 

 

손만두인 김치만두가 맛있기 때문에

모두 만두가 포함된 메뉴를 주문했어요. 

 

 

국물맛이 멸치육수인 것 같은데

꽤 진합니다. 

 

 

요즘 서울의 칼국수는 육수가 가볍고 깔끔한 편이잖아요.

 

 

횡성 둔내 자매식당의 육수의 맛은 가볍지 않아서 

옛날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는

음식을 먹는 느낌이에요.

 

 

 

 

 

 

손만두는 크지 않아요. 

조금 큰 송편 만해요. 

자그마한 반달 모양이

만두피가 보통 사용하는

동그란 만두피가 아닌 것 같아요. 

 

 

 

 

쪼글쪼글한 만두피가 얇아요.

속이 빨간 김치소로 꽉 채워져 있어요.

 

 

만두도 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맵지도 짜지도 않고,

쫀득하고 맛이 좋아요. 

 

 

 

 

 

칼국수, 만두국의 기본 반찬은

뭐니뭐니 해도 맛있는 김치죠.

 

 

 

 

 

 

좀 단촐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곳의 반찬은 깍두기와 배추김치 두 가지 입니다. 

 

 

노포이고, 반찬의 갯수로 보면..

가격이 좀더 저렴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냥 제 생각은 그렇다구요.

도시의 비싼 가게세를 내는 가게들과는 좀 차별화한

가격이어야 착한가격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로컬맛집에서 할머니 스타일의 진한 국물과

김치 손만두를 드시고 싶으신 분은 

따뜻한 한 끼 식사하러 가보세요~

저는 횡성에 가면 재방문 의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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